Wednesday, Feb 4, 2026 | LOGIN
Reviewing the Asian News since 2025

경제

KBO 역사상 가장 유례없는 단장, 감독 동반수사 - 후원사로부터 억대 금품수수 의혹

KBO 역사상 가장 유례없는 단장, 감독 동반수사 - 후원사로부터 억대 금품수수 의혹

출처 : 장정석 전 KIA 단장과 김종국 전 감독 / 사진=KIA 타이거즈, 연합뉴스40년 넘은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유례없는 단장과 감독이 동시에 수사를 받고 있다. 이는 22년 8월경 광주 챔피언스필드구장에 커피브랜드 A업체가 후원업체로 선정과정에 영향을 미치도록 한 단장에 수천만원, 감독은 억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이는 서울지방법원 유창훈 영장 전담 부장 판사가 담당하고 있으며 배임수재 혐의로 영장심사를 하고 있다. 장전석 전 단장과 김종국 전 감독은 1973년생 동기생으로 친숙하며 상호간의 협의가 수월하게 이루어졌을 것으로도 생각된다. 세간에 주목이 되고 있는 이 사건은 KBO 초유의 사태로 기아 타이커즈는 검찰에 자료요청에도 불구하고 KBO에 보고를 하지 않은 것에도 추후 징계의 빌미가 되고 있다. 또한 기아 타이거즈 구단 내부에서는 감독 후보를 추수려가며 내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외부 감독 후보로는 이종범 코치, 이동욱 전 감독, 김원형 전 감독이 있으며 내부 승격에서는 진갑용 수석코치, 이범호 타격코치, 서재응 전 코치 등이 검토되고 있으며 설 전까지 내정될 수 있도록 한다고 전해지고 있다.​송석민 기자2024.02.07ⓒcopyright mediatime news 2024

관리자 | 2025.12.13
AFC 대진표 확정,,, 우승후보국가 아직 생존 경쟁중

AFC 대진표 확정,,, 우승후보국가 아직 생존 경쟁중

1일 16강의 일정이 마무리되면서 8강의 주인공이 확정되었다.위르겐 클리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31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힘겨운 승리를 하면서 순항을 하였다. 힘든 전반전을 마치고 후반 휘슬이 불리자마자 압둘라 라디프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패색이 짙어졌던 한국은 맹공에도 불구하고 골행운이 따라 주지 못했다. 후반 인저리타임 54분경 조규성의 극적인 헤딩 동점골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조규성의 골은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한국 축구 A매치 사상 가장 늦은 시간에 나온 골로 기록되기도 했다. 이후 연장전에서도 한국은 엄청난 화력을 앞세워 공격을 했음에도 이렇다 할 득점력을 보여 주지 못하며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승부차기에서는 김승규 골키퍼의 부상을 대신해 출전한 조현우 골키퍼의 멋진 선방쇼를 선사하며 한국 축구의 8강 진출 낭보를 알렸다. 한국은 오는 3일 0시30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호주와의 8강 경기를 갖는다. 강력한 우승 후보이자 아시안컵 대표 강호인 두팀이 만나는 경기는 토너먼트 두 번째 경기에서 만나 이목을 집중한다.호주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를 4-0으로 완파하고 일정의 이점을 살리며 한국보다 체력적으로 우위에 있다. 한국은 이 경기를 부담되는 체력을 강한 정신력으로 임해야 할 것이다. 이 경기에서 승리를 하게 되면 타지키스탄과 요르단전의 승자와 4강에서 만난다. 이 두팀은 4강 진출 경험이 없어 어느 팀이 승리를 해도 대회의 새로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것이다.​- 스포츠보도국 전승덕 기자2024.02.02ⓒcopyright mediatime news 2024

관리자 | 2025.12.13
2024년 새롭게 달라지는 도로교통법, 규정

2024년 새롭게 달라지는 도로교통법, 규정

2024년에 새롭게 달라지는 도로교통법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새로운 규정을 알아야 잘 지킬 수 있겠죠? 도로 교통 법규에 여러 중요한 변화는 교통사고 예방, 보행자 안전 강화, 그리고 전반적인 도로 사용 효율성 향상을 목적으로 합니다.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를 위한 이러한 새로운 규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노란색 횡단보도의 도입어린이 보호구역에 노란색 횡단보도가 도입됩니다.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특별히 주의를 할 수 있도록 바뀌는 변화인데요. 운전자들은 노란색 횡단보도에서 더욱 서행하며 어린이들의 갑작스러운 횡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노란색 횡단보도는 어린이 보호구역의 인지를 높이고 법적 분쟁을 줄이며, 무엇보다 중요한 어린이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2. 우회전 신호등 신설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해 우회전 신호등이 신설됩니다. 특히, 지난 1년간 3건 이상의 우회전 교통사고가 발생한 지역과 대각선 횡단보도가 있는 지역에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보행자 안전을 우선시하며, 운전자들이 교차로를 보다 더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3. 전방 신호등 적색 시 우회전 방법 변경교차로에서 전방 신호등이 적색일 경우 우회전을 하는 차량은 반드시 일시 정지해야 합니다. 이는 이미 2023년에 도입이 된 사항인데요,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보행자가 있을 경우 완전히 지나갈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보행자가 없을 경우에[도 서행하면서 우회전 하셔야 합니다. 교차로에서의 보행자와 차량 간 안전한 상호 작용을 보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꼭 지켜야 할 사항입니다.​4. 차선 준수 강화간혹 차선을 지키지 않고 두 차로를 사용하며 운전하는 경우를 보셨을 겁니다. 이제 이렇게 차선을 지키지 않고 운전하는 행위에 대한 벌칙이 강화됩니다. 이는 특히 옆 차선의 차량이 끼어들지 못하게 하는 운전 행태를 방지하기 위함인데요, 무엇보다 이런 운전 행위는 위함하기 때문에 반가운 소식입니다.​5. 고속도로 추월 규정 위반에 대한 과태료 부과고속도로에서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차량 운행을 위해, 1차선에서의 정속 주행 및 추월 후 지정 차선으로 돌아오지 않는 행위에 대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는 고속도로에서의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추월 차선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저속 차량이 1차선에서 지속적인 주행을 한다면 과태료가 부과되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6. 인적사항 제공의 위반 시 범칙금 부과자전거, 손수레 등으로 주정차된 차량에 손상을 입힌 후 인적사항 제공 의무를 위반할 경우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이 규정은 도로 상의 모든 참여자에게 책임 있는 행동을 요구하며, 서로에 대한 존중과 법규 준수를 강조하는 내용인데요 실수로 주정차된 차량에 피해를 주었다면 꼭 자주 연락을 해야 하며 연락이 되지 않을 시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야 합니다.​7. 음주 측정 거부에 대한 처벌 강화음주운전 측정 거부에 대한 처벌이 강화됩니다. 반가운 소식이죠. 특히 과거 10년 이내에 음주운전이나 측정거부로 벌금형을 받은 경우 처벌이 가중됩니다.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특히 앞으로도 더욱 처벌이 강화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2024년 달라지는 도로교통법과 규정을 알아보았습니다. 우리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꼭 알아두셔서 안전한 운전 되시길 바랍니다.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도 이러한 변화를 숙지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전운행 하시어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사회부 송석민 기자2024.01.24ⓒcopyright mediatime news 2024

관리자 | 2025.12.13
발행규모 큰 스테이블코인… 중요원화 코인 지정한다

발행규모 큰 스테이블코인… 중요원화 코인 지정한다

[서울경제]정부가 일정 규모 이상 발행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중요 코인’으로 지정하고 차등 규제를 추진하기로 했다.11일 금융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는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금융위로부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상자산 2단계법 정부안 초안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을 보고받았다. 금융위의 최종 법안은 한국은행과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아직 국회에 공식 제출되지 않은 상태다.금융위는 이날 스테이블코인 이용자 수와 발행 규모를 기준으로 중요 스테이블코인을 별도로 지정하는 방안을 보고했다. 중요 스테이블코인은 한은과의 협의를 거쳐 지정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대한 우려가 큰 한은의 입장을 어느 정도 반영한 형태다. 민주당 TF의 관계자는 “유럽연합(EU)의 미카(MiCA) 규제를 벤치마킹한 것”이라며 “스테이블코인이 통화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는 한국은행의 입장을 반영한 것으로 통제권이라기보다는 자료 제출 요구권에 가까운 성격”이라고 설명했다.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법률상 명칭은 ‘디지털지급토큰(가칭)’으로 정하기로 했다. 다만 이는 확정된 명칭이 아니라 내부 검토 과정에서 임시로 사용하는 형태라는 것이 민주당 관계자의 설명이다. 향후 논의 과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뜻이다. 테더(USDT)와 유에스디코인(USDC) 등 해외에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은 국내에서 유통될 경우 국내 지점을 두도록 하는 방안이 보고됐다.금융위는 발행 주체와 감독권 등 남은 쟁점을 조율한 뒤 19일 대통령실에 정부안을 보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안이 확정되고 나면 민주당은 22일 민간 자문위원들과 2차 회의를 열어 세부 내용을 검토할 예정이다. 민주당 TF 자문위원은 “2차 회의부터는 자문위원도 정부안을 직접 검토하게 되며 이후 여러 차례 TF 논의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민주당은 정부안을 바탕으로 이달 안에 의견 조율을 마무리하고 내년 1월 법안을 발의한다는 방침이다. 디지털자산 TF 위원장인 이정문 민주당 의원은 “의원안은 이미 충분히 준비돼 있으며 정부안이 제출되면 정무위원회 차원에서 병합 심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원화 스테이블코인 규율 체계가 담긴 가상자산 2단계법은 은행 중심 컨소시엄 발행 요건과 정책협의체의 만장일치 합의제 등을 놓고 한은과 정부·여당 내에서 이견이 제기되면서 지연되고 있다. 한은은 시중은행 지분이 51%를 넘는 컨소시엄에만 발행을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반면 금융위와 여당은 핀테크 등 비은행권도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정무위원회 여당 간사인 강준현 민주당 의원은 “이제는 국회에서 결론을 내려야 할 것 같다”며 “의견 조율은 12월 안에 끝내고 1월부터 발의 후 심사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경록 | 202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