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뉴스=전승덕] 개그맨 출신이자 상담학 박사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온 권영찬 교수가 2025년 대한민국을 빛낸 최고의 문화 리더로 인정받았다.
지난 21일 개최된 ‘2025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십 비전 골든 어워즈’에서 권영찬은 「대한민국 대중공감 문화공헌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혁신적인 리더십과 헌신적인 활동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권영찬은 대중문화 예술을 통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웃음을 넘어선 ‘공감과 치유’의 리더십
개그맨 권영찬은 웃음을 매개로 대중과 깊이 공감하며 긍정의 메시지와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사회적 가치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그는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심리학 및 상담학 전문가로서 수많은 강연과 봉사 활동을 통해 현대인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행복 재테크'라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통해 불우한 이웃을 돕고,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는 등 연예계의 대표적인 '선한 영향력'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대중문화의 공익적 역할을 실천하다
시상식 관계자는 “권영찬 씨는 단순한 연예인을 넘어, 대중문화가 가진 파급력을 사회적 공익으로 연결한 진정한 리더”라며, “그가 보여준 진정성 있는 소통과 공감의 행보는 우리 시대가 필요로 하는 대중문화 예술인의 표본”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나눔과 웃음으로 더 따뜻한 사회 만드는 데 보탬 될 것”
권영찬은 수상 소감을 통해 “개그맨으로서 시작한 저의 길은 결국 대중의 슬픔을 닦아주고 웃음을 되찾아주는 일이었다”며,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상담학적인 전문성과 예술적 감성을 결합해 더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현재 권영찬은 대학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는 한편,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그의 사회 공헌 활동과 대중문화 발전을 위한 행보에 더욱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25-12-26
<저작권자(c) 미디어타임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지난 21일 개최된 ‘2025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십 비전 골든 어워즈’에서 권영찬은 「대한민국 대중공감 문화공헌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혁신적인 리더십과 헌신적인 활동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권영찬은 대중문화 예술을 통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웃음을 넘어선 ‘공감과 치유’의 리더십
개그맨 권영찬은 웃음을 매개로 대중과 깊이 공감하며 긍정의 메시지와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사회적 가치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그는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심리학 및 상담학 전문가로서 수많은 강연과 봉사 활동을 통해 현대인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행복 재테크'라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통해 불우한 이웃을 돕고,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는 등 연예계의 대표적인 '선한 영향력'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대중문화의 공익적 역할을 실천하다
시상식 관계자는 “권영찬 씨는 단순한 연예인을 넘어, 대중문화가 가진 파급력을 사회적 공익으로 연결한 진정한 리더”라며, “그가 보여준 진정성 있는 소통과 공감의 행보는 우리 시대가 필요로 하는 대중문화 예술인의 표본”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나눔과 웃음으로 더 따뜻한 사회 만드는 데 보탬 될 것”
권영찬은 수상 소감을 통해 “개그맨으로서 시작한 저의 길은 결국 대중의 슬픔을 닦아주고 웃음을 되찾아주는 일이었다”며,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상담학적인 전문성과 예술적 감성을 결합해 더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현재 권영찬은 대학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는 한편,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그의 사회 공헌 활동과 대중문화 발전을 위한 행보에 더욱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25-12-26
<저작권자(c) 미디어타임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