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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뷰티 브랜드들은 면세점을 통한 매출이 높았을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 진출할 때도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했다. 코로나 이후 국경이 봉쇄되는 등 다양한 이유로 면세점매출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관심이 낮아졌다.

하지만 최근 면세점 매출이 조금씩 회복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롯데와 신라면세점은 뷰티부문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다각적인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11월에 화장품, 향수 카테고리의 매출이 전년 대비 약 10% 성장했다며, 글로벌 뷰티 브랜드와 협업해 VIP 뷰티 클래스 등 프라이빗 이벤트를 개최했다.

신라면세점도 국내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 실장을 초청해 뷰티 클래스를 12월 한달 동안 진행하고, 연말 파티(Year-End Party)’ 콘셉트로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처 : 뷰티경제(https://www.thebk.co.kr)